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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, META 앱 광고 관련 내용(feat. 오픈디마)

분류
앱광고
[구글 앱 광고 UAC]
구글 앱 광고 → 소재 없어도 진행 가능(허나, 소재는 꼭 있어야 효율이 좋음)하고 따로 타겟팅 할 필요는 없음 → 편리하지만 머신러닝 관련 다른 방향으로 갈 가능성도 있음 → 머신 최적화 모수가 부족
구글 광고가 가능한 모든 지면에서 노출이 가능함
페이스북이나 다른 광고 대비 알아서 해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해당 매체를 진행 해보고 다른 광고 매체를 활용해보는게 좋음, 감을 잡을 수 있음
서드파티 툴이 필요함 → MMP
머신러닝이 타겟 데이터를 나눠서 고객 타입에 맞게 광고를 노출 시킴
IOS 지면 같은 경우 노출이 실제로 잘 안되기 때문에 유튜브나 네트워크 지면 쪽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음
적정 입찰가 설정이 필요함 원하는 CPI보다 20~30% 정도 올려서 진행하는게 나음
CPA 평균의 10배를 놓고 예산 설정하는게 좋음 → 너무 타이트하게 잡으면 소진이 안될 경우가 많음
효율적인 광고를 위해서는 Text Image Video 꼭 필요함 → 텍스트5개, 이미지20개, 영상20개 다 채우면 더 좋음
[구글 앱 광고 AC]
런칭 전, 런칭 이후, 특정 상황 적합한 상품이 있음
AC for Install 상품 : 설치가 가장 중요한 목적의 캠페인 → 설치에 용이한 사람들에게만 노출 → 런칭 전 사용
AC Advanced 상품 : 특정 액션을 할꺼 같은 사람들 중에 설치를 유도하는 상품 → Advanced는 인스톨이 목적이긴 하나 특정 액션(구매, 회원가입 등) 할 것 같은 고객에게 노출 → 특정 액션을 유도하다 보니 CPI가 초반에는 높을 수 있음 → 모수 확보를 위해 처음 Install을 진행 후 Advanced 진행
AC for action 상품 : 인스톨 보다는 구매, 회원가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타겟팅 → 데이터 분석을 위해 서드파티 툴이 필요함
넉넉한 단가 설정이 가능한 경우 진행을 해보면 좋음 → 타겟 단가에 최소 50배 이상의 일예산 설정 → 예산이 너무 적은 경우 효율이 안나올 수 있음
다양한 지면을 시도해보는 과장에서 CPI가 과도하게 상향 될 수 있음, 머신러닝이 최적화 될 시간이 필요함 → 입찰가 예산 변경 최소화
[구글 ACe 리마케팅]
딥링크가 필요함 → 앱 내에서 내가 원하는 랜딩으로 보내주는 툴
앱 전환 추적이 가능해야함 → 서드파티, 파이어베이스를 통해 추적 가능해야함
모수(잠재고객)가 있어야 가능함 → 최소 25만 있어야만 원활한 광고가 가능함
앱 리마케팅 필수는 아니지만 모수가 있을 때 활용은 가능
실제 앱 사용자 확인해보면 사용하는 앱(3~4개)만 사용함, 실 결제 비율도 50% 이상으로 높기 때문에 리타겟팅 필수적으로 필요함
모수 활용 방법 두 가지 : 내부 데이터 활용, 분설툴 데이터 활용
[구글 앱광고 트래킹 툴]
Firebase, 앱스플라이어 등등이 있음 → Firebase는 무료 앱스플라이어(서드파티툴)은 유료 → 다른 매체와 비교해서 활용할 수 있는 서드파티툴, Firebase를 통해 구글 내부 데이터를 세심히 확인 가능함
부정 트래픽 : 성과를 기준으로 과금이 되는 매체가 있음, 우리를 광고를 통한 설치가 아님에도 우리의 성과로 되는 경우가 있음, 부정 트래픽 방지가 필요함
Firebase → 효율 성과 누락되지 않고 구글의 자사 제품이기 때문에 빠른 반영이 가능함, 파이어베이스만 이용해서 가능할 수 있는 Value라는 상품 활용 가능(ROAS 최적화)
Firebase, 서드파티툴 두 가지 동시에 활용하는 것이 좋음
36분57초에서 재차 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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